주식은 하지 않지만 주식은 궁금해 허영만과 자문단의 수익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허영만의 6000만 원』은 2019년 4월 25일 카카오스탁, 지금의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이 만화는 사실상 현재 상황이 아니라 연재 시점을 기준으로 2주 전의 실제 투자 상황을 바탕으로 그려졌지만 거래 종목과 수익률은 증권플러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증권사와 거래하지 않아도 앱만 다운받아서 카카오 계정으로 간단히
소장 10,000원
‘진짜’ 저평가우량주를 찾아라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이 많이 남는다. 그러려면 지금은 잠잠하지만 ‘앞으로 오를’ 종목을 남들보다 먼저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저평가우량주라고 생각했지만, 시장에서 아주 오랫동안 알아주지 않는 종목, 회사는 좋은데 때려죽여도 오르지 않는 종목이 있다. ‘진짜’ 저평가우량주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허영만의 6000만 원 2』는 ‘여의도의 타짜들’ 시리즈 『허영만의 6000만 원 1』 한봉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