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돈을 벌고 쓰고 모으고 투자하는 교실 속 작은 경제 국가 이야기 먹고 싶은 음식이나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일단 사고, 돈이 부족하면 엄마에게 용돈을 달라고 조르던 13살 시우! 초등학교 6학년 등교의 첫날, 새로 부임한 담임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1년 동안 특별한 활동을 해볼 것을 제안한다. 6학년 1반 친구들은 ‘활명수’ 나라의 국민이 되어 ‘미소’라는 화폐를 쓰며 각자 직업을 가지고 경제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여러 직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