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민은 벌써 일어났는데 포카가 늦잠을 잡니다. 민은 포카를 깨우고, 커피도 가져다줍니다. 민이 외출 준비를 다 마치고 와보니 포카는 아직 침대에 있습니다. 민은 포카와 함께 밖에 나갈 수 있을까요? 《포카와 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섯 개의 발이 달린 곤충, 포카와 민을 주인공으로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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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민, 너도 알지? 네 날개가 더 예쁘다는 거!” 민은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날개를 다칩니다. 포카는 민을 병원에 데려가고, 의사 선생님은 날개를 고치거나, 새 날개로 바꾸거나 두 가지 제안을 합니다. 민은 화려한 나비 날개를 원합니다. 새로운 날개는 단 민은 문을 통과하기도 어렵고, 무거워서 날 수도 없습니다. 민은 자신에게 맞는 날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걱정하지 마, 곧 나가는 문을 찾을 수 있을 거야.” 포카와 민은 민속 박물관에 갔습니다. 민은 혼자서 씩씩하게 화장실을 찾아갔지만, 나가는 문을 찾을 수가 없어 눈물이 나오려고 합니다. 그때 길을 잃고 우는 아이를 만납니다. 민은 아이의 손을 잡고 길을 찾아 나섭니다. 민과 아이는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포카와 민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그거 알아요? 난 영화관이 좋아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 포카는 내내 지루해하는 민을 데리고 영화관에 갑니다. 민은 인형들이 한 번도 영화를 본 적이 없다면서 모두 데려갑니다. 영화관에 들어가 자리에 앉았지만, 민은 영화를 보는 것보다 매점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인형들과 노는 것이 더 재미있습니다. 《포카와 민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섯 개의 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포카와 민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빨간 꽃은 포카에게, 분홍 꽃은 나에게.” 민은 정원에서 꽃을 꺾고 있었어요. 그때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민은 뒤에 누군가 있는 것 같아서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어요. 민은 겁이 나 덜덜 떨렸어요. 하지만 포카에게는 비밀로 하고 혼자 찾아 나섰어요. 과연 정원에는 누가 있는 걸까요? 《포카와 민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섯 개의 발이 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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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의 《포카와 민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포카, 나도 축구하고 싶어요!” “그런데 축구는 남자애들이 많이 하는 운동인데?” 민은 축구가 하고 싶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축구부에 들어갔지만, 팀원들은 민을 반기지 않습니다. 민은 훈련을 마치고 포카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민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차기 연습을 합니다. 드디어 축구 시합이 있는 날, 민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의 《포카와 민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이른 아침, 포카와 민은 낚시하러 갑니다. 포카가 깜박 잠든 사이, 민은 낚싯대에 걸린 물고기를 따라 수중 동굴에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민은 이상한 부인을 만나고, 부인은 포카를 데려와 초록 이끼 차를 대접합니다. 셋은 물방개를 타고 아름다운 소풍을 함께 하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합니다. 《포카와 민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입니다. 여섯 개의 발이 달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의 《포카와 민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여름이에요. 민은 아주 기뻤어요. 할머니한테 드릴 선물을 찾았거든요. 민은 할머니가 선물을 받고 좋아할 생각을 하며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런데 한밤중에 소라게가 민을 깨우고, 바닷속에 사는 소라 게 여섯 마리가 잃어버린 친구를 찾아옵니다. 《포카와 민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여섯 개의 발이 달린 곤충, 포카와 민을 주인공으로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