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심청전]과 [바리데기] 이 책에는 [심청전]과 [바리데기]가 실려 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로 꼽히지요. 고전 소설은 지어진 시기나 작자가 명확하지 않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지역마다 이야기가 다릅니다. 김인해 작가가 두 작품의 여러 판본을 두루 섭렵하고,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까지 독자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엮어냈습니다. 읽으면서 뜻을 알기 어려운 고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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