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기념! 2014.02.14~28 단, 2주동안 10% 할인 해 드립니다!] 김용택 시인이 보내는 일상의 아름다움. 우리가 잃어버린 오늘, 우리가 잃어버린 예술 김용택 시인의 하루는 고요하고 심심하다고 했다. 심심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조용하게 심심하게 살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서두르기만 하는 것이 보인다고 그가 말한다. 사람들은 분명 무언가를 잃고 어디를 향해 가는지도 모르고 질주하고 있다. 그것을 찾아야 한다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