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냄새나는 똥오줌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 《웃기고 냄새나는 역사 속 똥오줌 이야기》는 밤을 지새우며 읽어도 재미있는 옛이야기처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역사왕이 되는 신통방통한 역사책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의 첫 번째 권입니다. 똥오줌이 더럽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우리 역사 속에는 똥오줌과 얽힌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잔뜩 있어요. 그런데 단순히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야기 뒷면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옛사람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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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떡 벌어지게 특별한 왕비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 《입이 떡 벌어지게 특별한 역사 속 왕비 이야기》는 밤을 지새우며 읽어도 재미있는 옛이야기처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역사왕이 되는 신통방통한 역사책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의 두 번째 권입니다. 왜 하필 왕비 이야기일까요? 그것은 나라를 세운 왕은 매우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 왕들의 부인 또한 입이 떡 벌어질 만큼 특별했기 때문이랍니다. 왕비가 특별했던, 그리고 특별해야 했
낙타, 우리 역사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 요즘 낙타 보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동물원에만 가면 언제든지 볼 수 있지요. 고려 말에도 낙타 보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당시에는 말이나 양처럼 키우기도 했으니까요. 그런데 조선 시대에는 달랐어요. 낙타를 보기가 정말로 힘들었지요. 그래서 낙타가 나타났다 하면 다들 난리가 났어요. 임금님도, 학자도, 여인들도 목을 쭉 빼고 낙타를 보려고 안달복달했어요. 이렇게 낙타는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나라의 운명마저 바꾼 말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 《나라의 운명마저 바꾼 역사 속 말 이야기》는 밤을 지새우며 읽어도 재미있는 옛이야기처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역사왕이 되는 신통방통한 역사책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왜 하필 말 이야기일까요? 자동차가 없었던 옛날에는 가장 빠른 탈것이 바로 말이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말을 무척 아꼈고, 덕분에 역사 속 여기저기에 말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답니다. 말 한 마리 때문에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귀신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는 밤을 지새우며 읽어도 재미있는 옛이야기처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역사왕이 되는 신통방통한 역사책 ‘이야기 역사왕’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입니다. 듣고 나면 무서워서 혼자 화장실에도 못 가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자꾸 듣고 싶어지는 게 귀신 이야기예요. 그런데 우리 역사 속에도 무서운 귀신이 잔뜩 등장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귀신 중의
때로는 짜고 때로는 쓴 소금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 사람은 소금 없이는 살아갈 수 없어요. 음식의 맛을 제대로 내기 위해서도, 건강하게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소금은 꼭 필요하지요. 그래서일까요? 소금은 인류 역사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어요. 우리 역사에도 소금이 잔뜩 묻어 있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고요. 고구려 임금님의 손에, 신라 장군의 입에, 정약용의 이마에, 심지어는 세종 임금님의 턱에 묻어 있는 소금 이야기……. 그런 이야기는 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바둑 사랑은 대단했어요! 옛 기록들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바둑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삼국사기]를 보면, 고구려는 백제 개로왕이 바둑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바둑 실력이 뛰어난 도림 스님을 첩자로 보냅니다. 또 당나라 황제는 신라 사람들이 바둑을 잘 둔다는 소문을 듣고 바둑 고수 양계응을 신라에 보내기도 했습니다. [삼국유사]에는 효성왕이 임금이 되기 전에 신충과 잣나무 밑에서 바둑 두곤 했다는 기록이 나옵
알록달록 화사한 꽃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 그림을 보면서 역사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국 전통 미술인 불화를 공부한 전명진 작가의 꽃 그림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아름다운 꽃밭에서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읽는 기분이 들 거예요. 오월의 화사한 봄날 같은 이야기 역사책입니다. 각 이야기 말미에 ‘이야기 속 역사 읽기’라는 코너가 있어, 이야기가 나오는 역사 기록을 확인해 볼
왜 장난꾸러기들이 역사에 기록되어 있을까? 역사책에는 딱딱한 내용들만 기록되어 있을까요? 역사책에는 흥미진진한 사건을 줄줄이 몰고 다니는 장난꾸러기들의 이야기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왜 장난꾸러기들의 이야기를 역사에 기록해 두었을까요? 장난이 꼭 나쁘거나 못된 것만은 아니거든요. 때로는 장난꾸러기들이 역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석탈해, 서동, 이항복, 이숙길(이수봉), 정수동 등 역사를 만든 흥미진진한 장난꾸러기들의 이야기를 읽어
역사 속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우리나라는 여기저기 보물 천지였어요. 스스로 울리는 북과 피리, 걱정을 사라지게 하는 피리, 그림자보다 빨리 달리는 말, 황금과 귀한 책 같은 것들이 있었지요. 이 보물들은 언제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역사 속 사라진 보물을 찾아 이야기 여행을 떠나 보아요! 흔히 역사라고 하면 시대를 외우고 사건과 인물을 외워야 하는 공부거리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이야기로 만나면, 밤을 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