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 다시 느끼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감동!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소설로 만난다. 이 세상에 현존하는 남자 중 가장 달콤한 유시진 대위와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강모연 선생의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는 사랑. 한 사람밖에 모르는 서대영 상사와 사랑 앞에 자존심 따위 없는 윤명주 중위의 세상의 한계를 넘어선 사랑. 그리고 무엇보다 이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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