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하고 얼얼한 이야기를 찾아 헤매는 6분 소설가 하준수의 멈추지 않는 도전! 누구든 제목을 던지면 그 자리에서 따끈따끈한 소설을 써 주는 ‘6분 소설가 하준수’가 돌아왔다! 이제 정기적으로 글을 쓰는 준수는 구독자들에게 직접 자신의 소설을 나눠 준다. 준수의 소설을 좋아하는 연지는 ‘초등 천재’라는 프로그램에 나가 보라고 제안하고, 준수는 정식 작가가 되는 꿈을 품으며 그동안 써 온 소설들을 정리해서 출연 신청을 한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