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는 오랜 세월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무민’ 시리즈의 어머니, 토베 얀손이 직접 쓰고 그린 두 번째 작품입니다. 무민 골짜기 친구들에 관한 그림책은 토베 얀손 평생 세 권을 남겼는데, 이 책은 1960년 스웨덴에서 처음 발표되었습니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흥미롭고 따뜻하게 풀어내어 출간 이후 연극,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으로도 소개되며 오랫동안 사랑받았습니다.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