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평> 세상살이에 표준이란 없다. 각자 욕구와 취향대로 개성 있게 살아가면 된다. 마찬가지로 상식의 기준 또한 있을 수 없다. 어찌 보면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다. 그러나 아는 만큼 유용한 것이 바로 상식이다. [상식원정대]는 익히 알려진 상식 뒤에 숨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놀랍고, 유쾌하며, 무서운 이야기 속에 우리가 몰랐던 진실이 숨어 있다. -김용민, 시사평론가([나는꼼수다] 진행) 뭔가 궁금할 때면 조건반사처럼 인터넷 검색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