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평> 인류 사회를 5000년 동안 지배해온 히즈스토리(his-story)가 인간의 삶을 왜곡하고 편견에 사로잡히게 하여 갈등을 초래해온 사실을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문장으로 보여준다. 나아가 허스토리(her-story)를 넘어 홀스토리(whole-story)로, 다양성을 받아들이면서 관용과 평등으로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삶을 살것을 권유한다. - 김경애 / 제11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여성과 역사] 편집장, 동덕여자대학교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