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평> 사이버 안보는 과거에 상상하기 힘들던 새로운 안보의 영역입니다. [DMZ: 남과 북, 그 어느 곳의 영토도 아닌 땅]은 전편에 이어 사이버 테러의 현실적 위험과 정보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예리하고도 실감나게 엮어낸 소설입니다. 국가 안보를 진정 생각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서주석 / 전 청와대 안보수석 한국전쟁과 휴전을 이유로 각각 미국과 에티오피아로 떠나 새로운 삶을 산 두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짠하게 울린다. 분단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