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페이스는 매력적인 그녀의 상사와 친해 질 기회를 갖게 된다. 같이 점심식사를 하고,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업무가 끝난 뒤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이로 발전했다. 페이스는 조금씩 경계를 풀고 그를 바라보게 되지만, 그럴수록 그녀만 힘들어질 뿐이다. 처음부터 감정 개입은 안 된다는 것이 로렌스 사의 방침이기 때문이다. 상처 받은 페이스는 다른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걸까? -아마존 독자 서펑- <한계까지 밀어붙여라-오피스 파티 3권>을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