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단 한 번뿐인 사랑으로 살고, 마침내 그 사랑으로 죽기를!” 베스트셀러 『미실』의 작가 김별아 장편소설 역사이면서 전설이고, 전설이면서 역사인…… 모두가 아는 듯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여인! 사랑을 품고 삶을 던진 논개를 통해 충(忠)과 절(節)의 진정한 의미를 되묻는 김별아 장편소설 임진년의 왜란을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여인 논개. 1593년, 왜군 장수를 끌어안고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 논개는 의로운 기생[義妓]이자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