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그동안 미스터리로 정의된 사건의 실상을 파헤치기 위해 세계 곳곳을 취재했고, 수많은 자료를 확보해 미지의 전설들을 탐험해왔다. 그 결과 연구자들은 자신만의 오도된 결론을 내릴 게 아니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보에 입각해 미스터리의 진실만을 전해야 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명백한 증거와 과학적 자료가 있는데도, 고의적으로 이를 무시하거나 의미를 축소하는 일부 미스터리 지지자들에 대해서도 고언을 전한다. 미스터리와 불가사의가 인간의 호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