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인기 드라마 〈킬미 힐미〉를 대본집으로 만나다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누군가에게 상처 주며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진수완 작가가 펜을 들었다. 주인공 차도현 안에는 7개의 인격이 살고 있다.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누군가에게 상처주며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인간에게 상처 입은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진심어린 위로와 사랑뿐임을. 상처 치유의 가장 강력한 백신은 ‘사랑’임을. 이 디스토피아적인 세상을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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