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차리는 아내? 딸 같은 며느리? 명절엔 시댁부터? 남자는 집, 여자는 예단? 신혼집 세대주는 남편?” 사랑하는 두 사람 앞에 놓인 갖가지 의문들, 우리의 선택은 너무 쉽지 않았던가? 사랑을 포기하는 대신 싸우더라도 사랑하기를 택한 이들에게 사랑과 평등의 가능성을 보여 주는 책 『사랑한다면 왜』 KBS [사람과 사람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편의 주인공 김은덕, 백종민 부부가 고민하는 ‘평등한 결혼’ 세상 어딘가에 한 명쯤은 더 원(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