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렌드 전자책 출판사에서 엮은 동인야담집 1,2,3,4 (전4권)곁에 두고 읽는 야사일제강점기, 각박한 현실을 잊게 한 야담집1935년 일제강점기, 왜 김동인은 야담을 쓰게 되었을까? 작가 김동인은 야담을 쓰게 된 이유를 그의 글 <문단 30년의 자취>에서 아래와 같이 남겼다. “윤백남이 내게 무슨 원고를 한 뭉치 보내면서, 그것을 읽어보고 그 이야기에 따라서 원고지 100매 가량의 소설을 하나 써달라는 것이었다.” 윤백남이 <월간야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