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뛰어야 청년이다. 눈빛이 반짝여야 청년이다. 꿈을 향한 설렘이 있어야 청년이다. 어쩌다 이 시대의 청년들이 7포 세대(연애, 결혼,출산, 내집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로까지 불리게 되었나? 우리는 마치 무력감이 청년들의 열정을 집어 삼킨 듯 보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시도도 하지 않고 실패하는 것보다 도전하다 실패하는 것은 청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청년이 아름답다. 이 책은 청년의 비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