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사제인 저자 송봉모 신부가 사목자로, 고통을 겪는 많은 사람들의 영적 상담을 하면서 그들이 관계개선이나 상처를 치유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심리적 지식이 너무나 부족함을 느껴 그들을 돕기위해 준비한 글이다. 이 책의 주제인 용서는 세상에서 제일 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하느님은 우리가 용서하기를 원하시는 것. 그리고 그 용서는 다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한 길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용서하기 위한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