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별빛에 품었던 상상에서 출발한 이야기가 수학으로 우주를 탐험하는 모험담으로 확장된다. 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의 장기 시리즈가 10권으로 완결되며, 공간과 입체라는 주제를 통해 수학이 세계를 이해하는 언어임을 보여준다. 전권 누적 독자층을 형성한 시리즈의 성과이자, 어린이 수학 동화의 한 흐름을 정리하는 지점에 놓여 있다. 외계 기지와 우주 여행이라는 서사 속에 만화식 구성, 설명 코너, 퀴즈를 결합했다. 본편 스토리와 함께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