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HBO 시리즈 제작 결정 존 그리샴의 독보적인 페르소나, ‘제이크 브리건스’가 돌아왔다 《타임 투 킬》, 《속죄 나무》를 잇는 또 하나의 명작 스릴러 ‘살아 있는 정의’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드라마 법정 스릴러의 대가인 존 그리샴은 첫 장편소설인 《타임 투 킬》을 시작으로 수많은 작품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렸다. 또한 《펠리컨 브리프》, 《의뢰인》, 《레인 메이커》 등 수많은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