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심과 질투심, 신앙의 차원에서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시기심과 질투심은 인간 본성에 뿌리를 둔 심오한 감정으로, 인간의 보편적 감정인 동시에 삶을 뒤흔들고 관계를 파괴하는 다루기 어려운 감정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 어려운 감정을 다스려 사랑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하신 하느님께 의탁하며 거짓과 자기혐오에서 비롯되는 시기와 질투의 감정에서 빠져나와 신뢰와 우정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함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