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약의 역사 독살범과 화학자의 대결 저자는 주기율표에서 가장 독살에 널리 사용되었던 다섯가지 원소들, 즉 수은, 비소, 안티모니, 납, 탈륨에 관해 그 중독 증상과, 인체 내에서의 영향, 당시 의학 기술로 추정할 수 없었던 석연치 않은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수은과 비소를 다뤘던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안티모니, 납, 탈륨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안티모니가 한때 만능약으로 처방되었으나, 모차르트를 죽음으로 몰고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