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만 읽어도 어느새 의학의 역사에 정통해지는 새로운 형식의 의학사 피와 약 냄새가 생생히 풍겨오는 의학사 에피소드 의학사 3부작의 시작을 여는 1권, 『무서운 의학사』의 주제는 역사를 바꾼 치명적인 전염병과 생명을 바치며 여기에 응전했던 의사, 또한 의학사에서 자의로든, 타의로든 일어났던 등골 서늘해지는 사건 사고들이다. 3년 동안 2000만 명의 목숨을 앗아 가며 인간의 죄에 내리는 신벌이라고 체념해야만 했던 중세 유럽의 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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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가는 대로만 읽어도 어느새 의학의 역사에 정통해지는 새로운 형식의 의학사 불굴의 의지로 질병을 극복하는 의학사 에피소드 의학사 2권 『위대한 의학사』는 의학사에 빛나는 이름을 남긴 이들과 그들이 이룩한 성취를 위대한 약·사람들·의사·의료의 4부 구성, 74편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냈다. 600번의 실패 끝에 찾아낸 매독 치료제, 낮은 자들을 위한 사랑으로 영국 의료 체계를 바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이론적 기반보다 몸으로 부딪치며 실험과
손 가는 대로만 읽어도 어느새 의학의 역사에 정통해지는 새로운 형식의 의학사 소름끼치고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이어지는 의학사 에피소드 의학사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3권 『이상한 의학사』의 주인공은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지만 수백 년 전에는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했던 질병, 미신과 마법과 무지가 낳은 기상천외한 약과 의료 행위, 자신만의 신념을 지켰던 괴짜 의사들이다. 워털루 전투와 유럽 대륙의 운명을 결정했던 황제의 치질, 종교 개혁가 마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