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남자’를 꿈꾸는 임태희, 그가 궁금하다 3선 국회의원, 고용노동부장관 그리고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낸 임태희. 행정고시를 패스한 후 재무경제부처 관료로 재직하다가 2000년에 16대 국회의원이 되면서 정치에 입문한 그는, 특유의 친화력과 조율 능력을 바탕으로 왕성한 활동이력을 보였다. 이런 연유로 정치인으로서 공직자로서 그의 대외적인 모습은 이미 언론과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편이다. 그러나 그의 내면이나 사생활 등 개인적인 모습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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