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작가의 직접 체험을 바탕으로 엮었기에 대부분 실화다. 아쉽게도 중국과 북한의 어두운 면을 너무 과도하게 파헤쳤다는 이유로 중국에서는 출판이 금지됐다. 비록 출판은 금지 됐지만 이 작품은 이미 중국에서 베스트 셀러다. 중국의 인터넷 天涯 (www. Tianya.cn), 新浪(www.sina.con.cn) 등 블로그에서 총 2000만 이상의 독자를 확보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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