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따분한 한자 공부, 원리를 이해하면 쉬워진다 한자와 수학은 전혀 다를 것 같지만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수학공식을 죽어라 외운다고 해서 수학천재가 되는 것이 아니듯, 한자 역시 마찬가지이다. 원리를 모르는 채로 암기만 하는 한자 공부는 따분하고 어렵다. 부수를 중심으로 생김새가 비슷비슷한 한자를 무작정 암기하다 보면 머릿속이 뒤죽박죽이 되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과연 한자 공부의 옳은 방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