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관문, 아세안(ASEAN)의 쌍두마차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세계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수준까지 성장한 이슬람 금융의 중심 국가는 산유국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사우디아라비아도 아니고 두바이도 아닌, 말레이시아다. 말레이시아는 수쿠크 채권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하며 이슬람 금융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그렇기에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국의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거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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