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오싹하게 할 이원형의 세 번째 호러 단편집 짧지만 서늘한 다섯 편의 단편을 모아 놓은 호러 단편집. <아홉 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소설>, <티켓>, <두꺼비 조각상>이 실려 있다.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전개에 지루할 틈이 없고, 생동감 넘치는 묘사가 등골을 오싹하게 한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호러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자그마한 동네, 그곳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 <아홉 개> 자그마한 동네에서 연달아 흉흉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