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산책 9: 세상의 한복판에서 복음을 말하다』는 사도행전 17–18장을 따라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테네, 고린도에서 펼쳐지는 바울의 복음 사역을 살펴봅니다. 박해 속에서도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담대히 전한 바울, 날마다 성경을 살펴 진리를 확인한 베뢰아 사람들,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제단을 복음의 접촉점으로 삼은 아테네 설교를 통해 오늘의 전도와 신앙을 돌아봅니다. 또한 고린도에서 장막을 만들며 일하고 복음을 전한 바울과 브리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