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작가의 완전히 새로운 사랑 이야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미국 랜덤하우스 빈티지에서 출간된 2012년부터 두 번째 외전이 출간된 2017년까지, 작가 E L 제임스는 총 5종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로 출판계는 물론 문화 전반에 무수한 기록을 경신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52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1억 5천만 부, 우리나라에서만 45만 부(2019년 6월 기준)가 팔린 이 경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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