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의 잠재적 독성에 대해 논하는 『한약 독성학』. 한국한의계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환경이 존재할 뿐 아니라, 논쟁을 야기할 수도 있는 한약 독성학에 대해서 다룬다. 한약의 독성에 대해 접근할 구체적 방법과 과학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독성 가능성에 대한 근원적인 요인을 드러내면서 안전한 한약에 대한 답을 얻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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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독성학』 제2권은 육미지황환, 보중익기탕, 십전대보탕, 귀비탕 등을 포함한 20여 종의 탕제에 대한 약리와 독성을 논한 책이다. 인삼과 홍삼의 약리와 독성에 대해 고찰하고 있으며 탕제의 약리와 독성, 표적기관 및 질환의 약리와 독성 등의 내용을 서술한다. 또한 양약도 쉽게 접근 가능하며 한약재 및 양약의 약물상호작용에 의한 부작용 문제 부각 측면을 고려했다.
『한약독성학』 제3권은 한약의 안전성 등급, 약인성간손상에 대한 근거중심독성학적 이해, 맹독성 동물한약재의 약리와 독성, 표적기관별 한약의 효능 및 작용, 한의학과 시스템생물학을 논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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