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균류. 1: 자낭균류』은 자낭균류 전문 도감으로 저자가 45년간의 연구조사를 거쳐 확보한 10만점 이상의 방대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우리나라 전체에서 자생적으로 발견되는 모든 균류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특히 최근 변경된 분자생물학적 분류 방식에 따라 기존의 체계를 다듬는 한편, 기존 학명과 신규 학명을 모두 수록함으로써 연구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소장 45,500원
국내 최대의 균류 도감 『한국의 균류』 제2권 아시아 균학자 3인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조덕현 저자가 자신의 45년 간 수집한 자료와 연구 결과물을 집약한 『한국의 균류』 시리즈 제2권. 국내 최대 버섯 도감 시리즈로서 제2권은 담자균류 가운데 주름버섯목에 속한 주름버섯과, 광대버섯과, 눈물버섯과, 송이버섯과의 균류 569개를 담았다.
소장 45,000원
아시아 균학자 3인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조덕현 저자가 자신의 45년간 수집한 자료와 연구 결과물을 집약한 『한국의 균류』 시리즈 제3권. 국내 최대 버섯 도감 시리즈로서 제3권은 담자균류 가운데 주름버섯목에 속한 소똥버섯과, 벚꽃버섯과, 만가닥버섯과, 애주름버섯과, 뽕나무버섯과, 난버섯과, 이끼버섯과, 졸각버섯과, 배주름버섯과, 낙엽버섯과, 배꼽버섯과, 느타리버섯과, 구멍젖꼭지버섯과, 독청버섯과의 균류 546개를 담았다.
소장 52,500원
‘미디어콘텐츠 4.0이라는 혁명적 패러다임이 추동하는 새로운 미디어 문명 세계로의 여행’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명제요 목적이다. 4.0 패러다임은 그야말로 우리가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콘텐츠 실크로드를 열어주고 있음이다. 이러한 상황은 미디어-콘텐츠 수용자의 미디어 라이프를 새롭게 구조화하고 있는바, 우리 삶을 에워싸고 있는 작금의 미디어콘텐츠 세상을 정리하는 나침반과 같은 지침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소위 4.0 시대 커뮤니케이션,
50년간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걸어 다니면서 균류를 채집하여 관찰하였다. 그 결과 나도 모르는 사이에 10만 점이 넘는 표본과 사진 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휴식다운 휴식을 한 적이 없다고 할 만큼 일 년 내내 연구를 해왔다. 일하는 것이 곧 휴식이라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렇게 연구하여 온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의 균류를 총 여섯 권으로 정리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미 네 권을 출간하였고 이 책은 그 다섯 번째 책으로서 그물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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