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살아오면서 관찰한 인생의 이야기들, 우아하고 깔끔한 작가 특유의 문체로 모두가 공감할 행복의 노랫말 이 책 한 권으로 일상의 여유를 가질 것이며 생각의 전환으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즐거운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 '작가의 소개말씀' 중에서)
소장 4,000원
걱정과 우려가 있지만 모든 것을 불식하고 작가의 정신으로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간다. 풍류 같은 아름다운 시를 쓰는 것도 작가의 숭고한 책무가 아닐까 싶다. 아쉬운 면이 있다면 현대시는 너무 산문 쪽으로 흘러 수필인지 시인지 구별이 잘 안 되는 경향이 너무 많은 현실이다. 산문시는 너무 난해해서 독자들이 읽기에 지루함과 싫증을 빨리 느끼는 경향이 많다. 시는 시다워야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소장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