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것에 끝나지 않고 신앙을 굳게 하기 위해 서신을 보내고 다시 방문하였다. 목숨까지 기꺼이 주려는 사랑으로 사역하였다.”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1차 전도여행을 마친 50~51년에 안디옥에서 기록한 것으로, 구원은 믿고 율법을 지키므로 받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복음과 율법, 복음과 윤리에 관해서 가르쳤다. <데살로니가전서>는 2차 전도사역 중인 52~53년에 고린도에서 쓴 것으로, 신앙을 격려하고 잘못된 것(무위도식,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