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영원한 현재 속에 초월과 내재로 계십니다. 우리가 그분을 만나려 할 때는 나의 주관적인 현실과 이상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중립적인 현실이 나옵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현실 말입니다. 믿음의 눈은 통찰력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적인 통찰력으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믿음은 행동이며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냥 머리로만 믿고 있다는 것은 하나의 생각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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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의 통찰력을 배워야 합니다. 오늘 나쁘게 말하고 싶거나 극단적 으로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합니다. 뒤에 가면 미안한 마음이 드니까 죄책감에 서 벗어나려고 과잉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알면서도 계속 극단적인 양극 운동을 해 가면서 살아야 되겠느냐는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인과 코사인을 그리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 정상이라는 것은 최하가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 정상적인 선 안에서 최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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