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수업은 나에게 셰익스피어, 엘리어트, 조이스를 읽어도, 크고 작은 교회들에서 설교자로 일해도, 변호사로 또 사업가로 세상 물결의 한가운데서 살아도 늘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던 일말의 결핍감과 공허감을 해결해 주었다. 게다가 구원은 이론적인 것이 아니기에 끝내 불가능해 보이던 통합적인 신학과 이론과 실생활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관점을 얻게 해 주는가 하면 마침내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다. 그러므로 이 책들(《기적수업이란 무엇인가》 1권과 2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