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생활문을 모은 책. 신지선의 <선생님 출장 가시는 날>, 김정화의 <문화 예술제>, 김효찬의 <줄넘기 달리기>, 권예림의 <얄미운 엄마 아빠>, 최슬기의 <눈이 나빠졌어요>, 용선영의 <보험회사를 다녀와서> 등 14명의 어린이의 생활글이다
소장 3,000원
어린이들이 직접 쓴 생활문을 모아서 엮은 책입니다. 주변의 일은 재미있게 쓰다보면 글쓰기 훨씬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소장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