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는 것이 취미라면 취미다. 라면을 끓여먹는 것처럼 나에게 집필은 친숙하고, 일상적이고, 쉽고, 간편하고, 심플하다. 8년 넘게 글을 써왔던 자료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나아가 수요일과 주일에 교회에 가서 나의 먼지묻은 양심을 회개하면서 두뇌가 깨끗해져서 ‘글의 영감’이 새벽별처럼 또렷해진 은혜 때문이다. 물이 위에서 내려 흐르듯, 신실한 영감이 위에서 내려오지 않으면 어떻게 글을 쓸 수 있을까? 나의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특히, 성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