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이단을 탈출한 자들‘에게 ’진리의 빛‘을 안내하는 신앙교리 서적이다. 나는 이단에 30년동안 있다가 벗어났다. 그곳을 벗어나면 구원이 박탈될 공포와 저주가 무서웠다. 저주의 십자가에 메달린 주님께서 “구원”을 내게 확증했다. 이단을 벗어날 때, 구원이 임한다. 이것을 믿길 소망하며 이 책을 썼다. 해당 도서는 ‘계시록’과 ‘기독교 성경공부’를 목적으로 특별히 제작되었다. 누구나 쉽게 성경을 이해하고, 십자가 복음을 편하게 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