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함께 하는 내 몸, 나도 내 몸의 주치의가 될 수 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건강이란 모든 것에 우선하는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때때로 건강을 쉽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어느 날 몸이 위험신호를 주면 그때서야 부랴부랴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챙겨먹는다. 하지만 우주만큼 복잡한 것이 인체이기에 위험신호를 보낼 때는 이미 늦은 경우도 많고, 몸에서 나타나는 한 가지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