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지을 수 없는 세계에 대하여 사람들은 누구나 ‘어떠하다’라고 확정지을 수 없지만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도 없는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 있다. ‘천사, 수호령, 신, 전생, 환생.. 등등의 단어들에 상당히 많이 익숙해져 있는데 반하여 ‘영적인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진짜라고 믿는 신뢰의 여부는 어찌 보면 ‘사실의 입증’ 이 아닌 믿고자 하는 내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해야 옳을 것 같다. 이런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