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루스 베스트 소설! 피와 원한과 복수로 응어리진 지난 8년을 딛고, 한 남자의 세상을 향한 복수가 시작된다. 평생을 잃기만 하고 살아 온 비극적 사나이 백수웅의 사랑과 절망! 『날 악마로 만든 세상을 위해 새로운 유토피아를 위해 나는 간다. 반드시 너희들을 죽이러…백수웅』 『내 권력과 비밀을 위해 반드시 널 죽여 없애겠어! 노범호』 『미라는 당신 딸이란 말이에요. 으흐흐… 노옥진』 『내게 처음 치욕을 안긴 백수웅 너는 내가 반드시 죽인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