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루스 베스트 소설! 새천년이 열리는 첫날, 태평양에서 전직 대통령의 아들, 당대 최고의 앵커우먼, 시드니의 한인 갱. 이렇게 세 사람이 만난다. 그 운명적인 만남은 환태평양의 전체를 진동하는 엄청난 태풍의 진원지가 되는데. . . 전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한국인의 거대한 힘, 그 막강한 힘이 코리언 네트워크 프로젝트로 살아나는 장편 액션 소설.
소장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