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들이여! 공동 CEO로서 수평적 파트너십으로 가정을 경영하라! 결혼생활은 연애시절과 다르다. 연애는 두 사람 사이에 사랑만 있으면 충분하지만 결혼생활은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부부에게는 결혼으로 창업한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결혼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가정경영 기술을 알아야 한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예비 부부, 자녀의 결혼을 앞두고 불안한 부모에게 해답을 제시한다. 결혼 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