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형태로 지원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정책 수요자인 중소기업 및 영세 소상공인들은 먼 얘기로만 들린다.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를 통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지 막연하기 때문이다. 또한 정책 정보에 대한 오해로 인해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평소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을 방문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남에게 아쉬운 얘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거나 막상 방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