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까지 100인으로 꿰뚫어보는 2,000년간의 한국 역사!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에는 단군, 광개토대왕, 신돈, 정도전, 장영실, 조광조, 명성황후, 전태일 등 신화의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2000년간 활동한 다양한 역사적 인물들이 실려있다. 역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이 있었고, 역사를 이해할 때는 그 안의 인간을 이해해야만 그 역사가 비로소 생동감과 역동성을 지닌 역사가 된다. 지금까지의 한국사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