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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의 저주 (오카모토 기도 괴기 단편집) 상세페이지

책 소개

<어요의 저주 (오카모토 기도 괴기 단편집)> - 미야베 미유키 등 일본의 저명 작가들이 좋아하는 오카모토 기도의 괴기 단편들
- 옛 일본의 역사와 풍습이 동물 괴기란 허구 속에 녹아들어 기이한 서향을 풍긴다!
- 전자책으로 국내 첫 번역 출간

일본에서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카모토 기도는 장편보다 단편 위주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때문에 괴담회 3부작을 중심으로 한 대표 저서에 들어가지 않은 단편들이 수두룩하다. '오카모토 기도 괴기 단편집'은 그의 살아생전에 단행본으로 나오지 못했던 단편들을 모아 소개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일본 추리 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야베 미유키를 비롯해 마쓰모토 세이초, 도이타 야스지, 미나가와 히로코, 야마다 후타로, 모리무라 세이치 등 시대성과 괴기성을 추구하는 현재와 과거의 많은 저명 작가들이 오카모토의 괴기담을 애독하는 이유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번 「어요의 저주」에는 6개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 단편들은 1920년대와 1930년대에 「주간 아사히」와 「선데이 마이니치」에 실린 것으로, 동물들이 주요 소재로 나온다는 특징이 있다. 쥐, 소, 닭 등 십이지에 장어, 잉어, 고양이 등 일본 문화를 상징하는 동물들이다. 저자는 그런 동물들을 이야깃거리로 삼아 독자들이 잘 경험해 보지 못한 불가사의를 능숙하게 전한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지은이 오카모토 기도
岡本綺堂. 1872-1939. 일본 소설가이자 극작가. 본명이 오카모토 게이지(岡本敬二)로, 도쿄부립중학을 졸업한 뒤 24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기자 근무 때 쓴 희곡이 가부키로 상연, 큰 성공을 거두어 작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00여 편 이상의 장편과 단편 소설을 집필했는데, 일본 추리소설의 근간이 된 「한시치 체포록」 시리즈가 대표작이다. 특히 「청와당 괴담회」를 비롯해 동서양의 다양한 괴담서를 출간해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옮긴이 김미란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그동안 오카모토 기도의 '괴담회 3부작'을 비롯해 「미우라 노인의 기담」, 「중국고전기담」 등의 윤문 작업에 참여했다. 「어요의 저주」가 첫 번역서다.

목차

읽기 전에 - 일본 괴담의 대가가 펼치는 불가사의의 향연

어요의 저주
쥐를 부리는 여자
꿈속의 오시치
잉어 무덤
소에 홀린 기생
범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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