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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세트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판타지물 ,   로맨스 단행본 역사/시대물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세트

구매종이책 정가36,000
전자책 정가12,000(67%)
판매가12,000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세트
3권 세트

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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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세트>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단명할 상이네.”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거래를 청하고 싶습니다.”
“말을 맞춰 주었더니, 재미없는 장난이었군.”

살기 위한 엑스트라 빙의녀와 요사스러운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의 은밀한 비즈니스!

‘이것 봐! 내 몸에 마그네슘이 부족한 것 같은데?’
―과즙 같은 상큼함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지금 네 입에서 나오는 게 말인지 똥인지 모르겠는데?’
―속을 알 수 없는 이중인격자, 노아 윈나이트.

유쾌하고 은밀한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목숨 연장 프로젝트!


출판사 서평

유쾌하고 은밀한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목숨 연장 프로젝트!



저자 소개

저자 : 밀차

봄, 치기로 시작했던 글이 가을에는 이북이 되었고 겨울에는 종이책이 되었습니다. 참 놀랍고 쑥스럽습니다.
글은 늘 첫 시작만큼 쉽진 않았습니다만,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면서 귀중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치기로든 객기로든 글을 쓰기 시작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만족에만 그치지 않도록, 아무쪼록 보시는 분들 모두 제 글을 읽는 동안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고 느끼실 수 있게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 : http://blog.naver.com/ewinterlight

목차

프롤로그
1장 레리아나 맥밀런은 살고 싶다
2장 노아 벌스테어 윈나이트에 대하여
3장 그와 그녀의 계약
4장 공작저로 가다
5장 납치
6장 공작가
7장 몬스터 토벌
8장 성화
9장 평화로운 일상?
side story – END,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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